태국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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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1-27 22:24 조회334회 댓글0건본문
왓 프라깨우 & 왕궁
태국에서 제일 신성시하는 에메랄드 불상이 안치되어 있는 왓 프라깨우와 태국 국왕이 살던 방콕 왕궁을 둘러보며 불교 국가이며 입헌군주국인 태국을 이해한다.
타논 카오산(카오산 로드)
방콕 여행의 시작과 끝이라고 할 수 있는 카오산 로드!
왓 포
태국에서 가장 큰 와불이 있는 사원이자 태국 정통 마사지의 원조 왓 포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왓 아룬
방콕을 가로지르는 짜오프라야 강 가에 위치한 사원으로, 82m의 불탑인 쩨디가 인상적이다. 새벽 사원이라 불리기도 하나 짜오프라야 강 너머로 석양이 질 때 보아도 멋지다.(‘왓 아룬’ 참고)
팟퐁 & 나나 엔터테인먼트 플라자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의 휴양소 역할을 하던 곳이 이제는 호기심 많은 여행객을 부르는 곳으로 거듭났다. 길가 업소에서 가볍게 맥주 한잔!(‘팟퐁’, ‘나나 엔터테인먼트 플라자’ 참고)
운하와 수로가 많은 방콕에서 쪽배를 타고 기념품, 과일, 음식을 파는 수상 시장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수상 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 저녁에는 쪽배를 타고 반딧불 투어를 나가도 좋다.(‘암파와 수상 시장’ 참고)
에라완 폭포(깐짜나부리)
푸르름이 가득한 에라완 국립 공원 안에는 7개의 에메랄드빛 폭포가 작은 소를 이루며 흘러내린다. 작은 소마다 물놀이하는 비키니 차림의 유럽 미녀들을 볼 수 있다.(‘에라완 폭포’ 참고)
콰이 강의 다리(깐짜나부리)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태국과 버마를 연결하는 죽음의 철도가 건설되었고 깐짜나부리에는 콰이 강의 다리가 놓였다. 전쟁의 상흔을 느껴 보고 평화를 기원해 볼 수 있는 곳!
워킹 스트리트(파타야)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의 휴양소 역할을 했던 곳으로, 현재는 밀집된 클럽과 바들이 여행객을 부른다. 길가 업소에서 펼쳐지는 밴드의 공연을 보며 맥주 한 잔 즐겨 보자.(‘파타야 워킹 스트리트’ 참고)
왓 프라 마하탓(아유타야)
불교 국가 아유타야 왕국의 수도였던 아유타야의 불교를 상징하는 곳으로, 보리수가 휘감고 있는 부처의 두상을 보면 욕심을 버리라고 말하는 듯하다. 자전거를 타고 아유타야의 찬란한 불교 사원을 천천히 돌아보자.(‘왓 프라 마하탓’ 참고)
핫 싸이 깨우(꼬 싸멧)
파타야 남쪽의 작은 휴양섬으로, 물 맑고 수심이 얕은 해변이 많아 물놀이하거나 일광욕을 하기에 좋다. 주중에는 해변을 찾는 사람이 적어 한산한 바다를 즐길 수 있다.(‘핫 싸이 깨우’ 참고)
프라 쁘랑 쌈욧(롭부리)
원숭이 도시로 알려진 롭부리, 그 중에서 원숭이 사원으로 알려진 프라 쁘랑 쌈욧에는 승려는 간데없고 원숭이들만 사원을 지키고 있다. 아유타야에 비해 한산한 불교 유적들을 둘러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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